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신용회복위원회 상담 창구와 신청 절차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서 여러 금융기관 빚으로 상환이 버거운 개인이라면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은 약 1만 8천6백 명의 주민과 8천6백여 세대가 거주하며, 평균 연령이 45.1세로 중장년층이 두드러지는 지역입니다. 또한 사업체 수는 3,387개, 종사자는 2만 1천여 명에 달해 자영업과 소규모 사업체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이처럼 다수의 소상공인과 임금근로자가 함께 생활하는 한남동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경기 회복 속도 차이, 고금리·고물가 부담 등으로 인해 개인 및 사업체의 채무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어, 지역 맞춤형 채무조정 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한남동 주민과 자영업자를 위한 채무조정 제도로는 크게 새출발기금과 신용회복위원회(워크아웃)가 있습니다. 새출발기금은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이 보유한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원금 감면이나 상환기간 연장 등이 가능하지만 정확한 감면율이나 이자율은 상담을 통해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신용회복위원회 워크아웃은 개인 채무자가 연체 단계에 따라 신용회복지원(사전연체·초기연체·장기연체)을 신청해 채무를 조정하는 제도로,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 등 채무 종류와 연체 상황에 따라 맞춤형 상담이 필요합니다. 채무조정 상담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나 신용회복위원회 공식 콜센터를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을 준비할 때는 본인 소득 증빙(근로소득원천징수부, 사업소득 증빙 등), 채무 내역(대출계약서, 연체내역서), 재산 및 생활비 내역 등을 미리 정리해가면 더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불법 사채나 정부기관을 사칭한 전화·문자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공식 연락처(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1397,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외의 번호로 연락이 오거나 선입금,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즉시 경찰청(112)이나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한남동에는 별도 센터가 없어 용산구 내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상담·신청이 가능합니다. 방문 전 ☎ 1397로 예약하세요.
대상: 과중채무로 상환이 어려운 개인
조건: 연체 전 채무조정(신속)부터 장기연체(개인워크아웃)까지 단계별
지원 내용: 연체이자·이자율 조정에서 원금 감면까지 연체 단계별 차등 지원
신청·문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상담 · 온라인 신청 · ☎ 1600-5500
| 제도 | 대상 | 연체·조건 | 감면(최대) | 상담 |
|---|---|---|---|---|
| 새출발기금 | 개인사업자·소상공인 | 사업 대출 부실(우려) | 원금 최대 80%(취약 90%) | 1660-1378 |
| 프리워크아웃 | 개인 | 연체 31~89일 | 이자율 인하·연체이자 감면 | 1600-5500 |
| 개인워크아웃 | 개인 | 연체 90일 이상 | 원금 최대 70%(취약 90%) | 1600-5500 |
※ 감면율·조건은 개인별 심사·연체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공식 창구·콜센터로 확인하세요.
용산구 내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무료 상담·신청이 가능합니다. ☎ 1397 또는 1600-5500로 예약하세요.
과중채무로 상환이 어려운 개인가 대상이며 연체 전 채무조정(신속)부터 장기연체(개인워크아웃)까지 단계별 조건입니다. 정확한 자격은 상담으로 확인합니다.
새출발기금은 온라인(새출발기금.kr) 신청이 가능하며, 신용회복위원회 제도는 방문 상담 후 신청이 원칙입니다.